3조 유상증자로 스위스 회사를 통째로 산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핵심부터 정리합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8월 28일 3조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 신주는 227만 주, 예정 발행가는 주당 132만 2,000원입니다.
조달 자금의 쓰임은 공시에 명확히 적혀 있습니다. 90%가 스위스 기업 한 곳을 사는 데 쓰입니다. 금액은 2조 7,062억 원입니다.
실적은 나쁘지 않습니다. 상반기 매출 2조 5,780억 원, 영업이익률 45.3%. 그런데 주가는 최근 한 달 -8.3%입니다. 증자 공시 이후 시장이 계산을 다시 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① 상반기 매출 2조 5,780억 원(+28.0%), 영업이익 1조 1,672억 원, 영업이익률 45.3%
② 유상증자 3조 9억 원(신주 227만 주, 예정가 132만 2,000원) – 90%가 스위스 펩타이드 CDMO 인수 자금
③ 전자공시상 배당 공시는 한 건도 없음 – 시세 사이트의 배당 표시는 인적분할 영향으로 보임
목차
-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현황과 주요 투자지표
- 2분기와 상반기 실적
- 3조 원 유상증자 – 조건과 일정 전부
- 인수 대상은 어떤 회사인가
- 9월 10일 공시된 3,508억 원 공급계약
- 매출 구성 – 유럽이 다시 올라왔다
- 배당은 없다 – 시세 사이트 표시에 주의
- 재무구조와 밸류에이션
- 반드시 확인할 리스크와 앞으로의 일정
- 자주 묻는 질문(FAQ)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현황과 주요 투자지표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코스피 상장사로, 항체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이 매출의 97.6%를 차지합니다. 2025년 11월 1일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자회사를 인적분할해 떼어낸 뒤 순수 CDMO 회사가 됐습니다.
| 구분 | 수치 |
|---|---|
| 현재가 | 1,420,000원 (+5,000원, +0.35%) |
| 52주 변동폭 | 982,000원 ~ 1,987,000원 |
| 시가총액 | 약 65조 4,300억 원 |
| 발행주식수 | 46,290,951주 (증자 후 48,560,951주 예정) |
| 매출(최근 12개월) | 약 5조 1,200억 원 |
| 순이익(최근 12개월) | 약 1조 9,800억 원 |
| 주당순이익(EPS) | 42,457원 |
| PER | 35.80배 |
| 주식 순자산 비율(PBR) | 7.82배 (주당 순자산 180,839원) |
| 매출총이익률 | 54.2% |
| ROE / ROA | 18.5% / 13% |
| EV/EBITDA | 22.8배 |
| 베타 | 0.21 |
| 배당금 | 배당 공시 없음 (아래 별도 설명) |
| 다음 실적 발표 예정 | 2026년 10월 27일 |

▲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최근 1년 주봉 흐름
| 기간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
| 수익률 | -3.14% | -8.27% | +9.65% | -10.80% | +36.80% |
52주 최고가 198만 7,000원 대비 -28.5%, 최저가 98만 2,000원 대비 +44.6%입니다. 1년 수익률은 +36.8%로 나쁘지 않지만 최근 한 달은 -8.3%로 눌려 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2분기와 상반기 실적
8월 14일 제출된 반기보고서의 연결 손익계산서입니다. 단위는 억 원입니다.
| 구분 | 2026년 2분기 | 2025년 2분기 | 증감 |
|---|---|---|---|
| 매출액 | 13,209 | 10,142 | +30.2% |
| 매출원가 | 6,210 | 4,481 | – |
| 매출총이익 | 6,999 (53.0%) | 5,662 (55.8%) | – |
| 판매비와관리비 | 1,134 | 890 | – |
| 영업이익 | 5,864 | 4,772 | +22.9% |
| 영업이익률 | 44.4% | 47.0% | -2.6%p |
| 당기순이익 | 4,307 | 3,244 | +32.8% |
| 구분(억 원) | 2026년 상반기 | 2025년 상반기 |
|---|---|---|
| 매출액 | 25,780 | 20,138 (+28.0%) |
| 매출총이익 | 13,798 (53.5%) | 11,081 (55.0%) |
| 영업이익 | 11,672 | 9,074 (+28.6%) |
| 영업이익률 | 45.3% | 45.1% |
| 금융수익 / 금융비용 | 1,184 / 438 | 726 / 1,133 |
| 지분법손익 | -265 | +154 |
| 법인세차감전이익 | 12,252 | 8,815 |
| 당기순이익 | 8,999 | 6,999 (계속영업 6,649) |
| 주당순이익(EPS) | 19,462원 | – |
매출이 28% 늘고 영업이익도 28.6% 늘었습니다. 영업이익률 45.3%를 유지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매출이 커져도 마진이 희석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2025년 11월 1일 삼성바이오에피스 등이 인적분할로 떨어져 나가면서, 과거 실적이 ‘계속영업’ 기준으로 다시 작성됐습니다.
그래서 2025년 상반기 순이익을 볼 때 두 숫자가 나옵니다. 전체 순이익 6,999억 원, 그중 계속영업 6,649억 원. 지금의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동일한 기준으로 비교하려면 6,649억 원을 써야 합니다. 이 기준으로 보면 2026년 상반기 순이익 증가율은 32.8%가 아니라 +35.3%입니다. 분할이 있었던 회사는 연도별 숫자를 그냥 비교하면 안 됩니다.
3조 원 유상증자 – 조건과 일정 전부
2026년 8월 28일 공시된 유상증자 결정 내용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증자 방식 |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
| 신주 수 | 2,270,000주 (보통주) |
| 예정 발행가 | 1주당 1,322,000원 (확정일 2026년 11월 4일) |
| 총 조달 규모 | 3조 9억 원 |
| 자금 용도 | 타법인 증권 취득 2조 7,062억 원 + 시설자금 2,948억 원 |
| 신주배정기준일 | 2026년 10월 6일 |
| 1주당 신주배정 | 0.0392737657주 (100주 보유 시 약 3.9주) |
| 우리사주 우선배정 | 20% (454,000주) |
| 청약일 | 우리사주 11월 9일 / 구주주 11월 9~10일 |
| 납입일 | 2026년 11월 17일 |
기존 주주 입장에서 계산해야 할 숫자는 두 가지입니다.
희석률은 4.90%입니다(227만 주 ÷ 4,629만 주). 발행주식수는 46,290,951주에서 48,560,951주가 됩니다. 대규모 증자치고는 희석 폭이 크지 않습니다.
그리고 예정 발행가 132만 2,000원은 현재가 142만 원보다 6.9% 낮습니다. 구주주는 시가보다 싼 값에 신주를 받을 권리가 생기는 구조입니다.
공시의 132만 2,000원은 예정가일 뿐입니다. 실제 발행가는 청약 직전 주가로 다시 계산합니다.
공시에 적힌 산식은 이렇습니다. 1차 발행가(신주배정기준일 전 산정)와 2차 발행가(청약일 전 제3거래일 기준, 할인율 15%) 중 낮은 쪽을 택하되, 기준주가의 60% 밑으로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즉 10월~11월 초에 주가가 내리면 발행가도 함께 내려가고, 같은 조달금액을 맞추려면 신주 수가 늘어나 희석률이 커질 수 있습니다. 11월 4일 확정 발행가가 실제로 확인해야 할 날짜입니다.
인수 대상은 어떤 회사인가
조달금의 90%가 향하는 곳입니다.
| 항목 | 내용 |
|---|---|
| 대상 회사 | PolyPeptide Group AG (스위스) |
| 주요 사업 | 펩타이드 CDMO |
| 취득 지분 | 33,016,411주 = 100% |
| 양수금액 | 2조 7,061억 6,355만 원 |
| 총자산 대비 | 24.47% |
| 자기자본 대비 | 36.32% |
| 취득 방식 | 스위스 증권거래소 상장주식 공개매수 |
| 양수예정일 | 2026년 11월 |
지금까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항체의약품 CDMO였습니다. 매출의 97.6%가 여기서 나옵니다. 펩타이드는 항체보다 작은 분자로, 비만·당뇨 치료제 계열에서 수요가 커진 영역입니다. 인접 시장으로 한 칸 넓히는 인수인 셈입니다.
공시에서 확인되는 안전장치도 있습니다. 대상 회사 최대주주인 Draupnir Holding B.V.가 보유 지분 55.65% 전부를 공개매수에 응모하기로 확약했고, 응모 물량이 완전희석 기준 66.7%에 미달하면 인수 자체를 하지 않습니다.
바꿔 말하면 인수가 무산될 가능성도 공시에 명시돼 있다는 뜻입니다. 이 경우 조달한 자금의 사용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9월 10일 공시된 3,508억 원 공급계약
| 항목 | 내용 |
|---|---|
| 계약명 | 의약품 위탁생산계약 |
| 계약 상대 | 유럽 소재 제약사 (2033년까지 비공개) |
| 계약금액 | 3,507억 7,330만 원 (2억 6,218만 달러) |
| 최근 매출 대비 | 7.70% (2025년 매출 4조 5,570억 원 기준) |
| 계약 기간 | 2026년 7월 22일 ~ 2033년 12월 31일 |
| 선급금 | 없음 |
연매출의 7.7% 규모지만 계약 기간이 7년 반입니다. 단순 배분하면 연간 470억 원 수준이라 한 해 실적을 크게 흔드는 계약은 아닙니다. CDMO 사업의 성격상 이런 장기 계약이 차곡차곡 쌓이는 구조로 이해하는 편이 맞습니다.
매출 구성 – 유럽이 다시 올라왔다
| 지역(억 원) | 2024년 | 2025년 | 2026년 상반기 |
|---|---|---|---|
| 유럽 | 20,358 (58.2%) | 23,677 (52.0%) | 15,275 (59.3%) |
| 미국 | 8,226 (23.5%) | 17,339 (38.0%) | 5,958 (23.1%) |
| 국내 | 5,581 (16.0%) | 3,719 (8.2%) | 4,318 (16.7%) |
| 기타 | 806 (2.3%) | 835 (1.8%) | 229 (0.9%) |
2025년에 미국 비중이 38.0%까지 올랐다가 2026년 상반기 23.1%로 내려왔습니다. 반대로 유럽은 52.0%에서 59.3%로 다시 올라왔습니다.
CDMO는 대형 고객사 한두 곳의 생산 스케줄에 따라 지역 비중이 크게 출렁이는 사업입니다. 특정 연도의 지역 비중을 추세로 읽기보다, 절대 금액이 늘고 있는지를 보는 편이 맞습니다. 유럽 매출은 반기에만 1조 5,275억 원으로 2024년 연간의 75% 수준입니다.
배당은 없다 – 시세 사이트 표시에 주의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현금배당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전자공시에서 2024년 이후 배당 관련 공시는 한 건도 조회되지 않습니다.
일부 시세 사이트는 이 종목의 배당금을 주당 213,610.92원, 배당수익률 15.10%로 표시합니다. 이 숫자만 보면 초고배당주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전자공시에는 배당 공시가 없습니다. 이 수치는 2025년 11월 삼성바이오에피스 인적분할 과정에서 주주에게 배분된 주식의 가치가 데이터 제공사 집계에서 배당으로 잡힌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현금배당 15%를 받을 수 있다는 뜻이 전혀 아닙니다.
배당 확인은 언제나 전자공시의 ‘현금·현물배당 결정’ 공시가 기준입니다.
재무구조와 밸류에이션

▲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시가총액 · 투자지표 주요 통계
| 구분(억 원) | 2024년 말 | 2025년 말 | 2026년 6월 말 |
|---|---|---|---|
| 자산총계 | 173,363 | 110,607 | 126,526 |
| 부채총계 | 64,316 | 36,096 | 42,907 |
| 자본총계 | 109,047 | 74,511 | 83,619 |
| 부채비율 | 59.0% | 48.4% | 51.3% |
| 유형자산 | 53,740 | 60,287 | 64,680 |
| 재고자산 | 28,183 | 21,282 | 23,444 |
| 이익잉여금 | 50,866 | 68,710 | 77,709 |
2024년 말과 2025년 말 사이 자산이 17조 3,363억 원에서 11조 607억 원으로 줄어든 건 인적분할 때문입니다. 회사가 나빠져서가 아닙니다.
부채비율 51.3%, 현금 2,886억 원에 단기금융상품 1조 9,000억 원을 더해 단기 유동성만 2조 원 가까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익잉여금은 7조 7,709억 원입니다.
그런데도 3조 원을 증자로 조달합니다. 인수금액이 2조 7,062억 원으로 자기자본의 36.3%에 달하기 때문에, 보유 현금만으로 감당하기는 어려운 규모입니다.
| 지표 | 수치 | 의미 |
|---|---|---|
| PER | 35.80배 | 최근 12개월 순이익 약 1조 9,800억 기준 |
| PBR | 7.82배 | 주당 순자산 180,839원 |
| PSR (시총 ÷ 최근 12개월 매출) | 약 12.8배 | 65.4조 ÷ 5.12조 |
| EV/EBITDA | 22.8배 | EBITDA 약 2조 8,300억 |
| 베타 | 0.21 | 시장 등락에 상대적으로 둔감 |
PER 35.8배는 국내 제조업 기준으로는 높지만, 영업이익률 45%에 매년 30% 가까이 성장하는 회사라는 점을 감안하면 설명이 안 되는 수준은 아닙니다. 다만 그 성장이 계속된다는 전제가 가격에 이미 들어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반드시 확인할 리스크와 앞으로의 일정
| 리스크 | 확인할 숫자 |
|---|---|
| 지분 희석 | 신주 227만 주, 희석률 4.90% |
| 발행가 미확정 | 확정 발행가 2026년 11월 4일 결정 (예정가 132.2만 원) |
| 인수 무산 가능성 | 공개매수 최소 응모조건 66.7% |
| 인수 규모 부담 | 양수금액이 자기자본의 36.32% |
| 마진 소폭 하락 | 2분기 영업이익률 47.0% → 44.4% |
| 지분법손익 적자 전환 | 상반기 +154억 → -265억 |
| 높은 밸류에이션 | PER 35.8배, PBR 7.82배, PSR 약 12.8배 |
| 시점 | 확인할 것 |
|---|---|
| 2026년 10월 6일 | 신주배정기준일 – 이날 주주여야 신주인수권 배정 |
| 2026년 10월 27일 | 3분기 실적 – 영업이익률 45% 선 유지 여부 |
| 2026년 11월 4일 | 확정 발행가 결정 |
| 2026년 11월 9~10일 | 구주주 청약 |
| 2026년 11월 17일 | 납입일 – 이후 공개매수 결과 공시 확인 |
10월 27일에 볼 건 영업이익률입니다. 2분기에 47.0%에서 44.4%로 2.6%포인트 내려왔습니다. 이게 일시적인지, 캐파 증설에 따른 구조적 하락의 시작인지가 3분기 숫자에서 갈립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자주 묻는 질문(FAQ)
Q1.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어떤 회사인가요?
코스피 상장 항체의약품 CDMO(위탁개발생산) 기업으로, 종목코드는 207940입니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의 97.6%가 항체의약품 CDMO에서 나옵니다. 2025년 11월 삼성바이오에피스 등을 인적분할해 분리했습니다.
Q2. 유상증자를 왜 하나요?
조달금 3조 9억 원 중 2조 7,062억 원이 스위스 펩타이드 CDMO 기업 PolyPeptide Group AG 지분 100% 인수 자금이고, 2,948억 원은 시설자금입니다. 인수금액이 자기자본의 36.3%라 보유 현금만으로는 부담이 큽니다.
Q3. 주주는 얼마나 손해를 보나요?
신주 227만 주로 희석률은 4.90%입니다. 다만 주주배정 방식이라 10월 6일 기준 주주는 1주당 0.0392737657주의 신주인수권을 받습니다. 예정 발행가 132만 2,000원은 현재가보다 6.9% 낮습니다.
Q4. 배당은 받을 수 있나요?
없습니다. 전자공시에 배당 관련 공시가 한 건도 없습니다. 일부 시세 사이트에 배당수익률 15.10%가 표시되지만, 이는 인적분할로 배분된 주식이 배당으로 집계된 것으로 보이며 현금배당이 아닙니다.
Q5. 인수가 무산될 수도 있나요?
가능성이 공시에 명시돼 있습니다. 공개매수 응모 물량이 완전희석 기준 66.7%에 미달하면 응모 주식 전부를 매수하지 않습니다. 다만 대상 회사 최대주주(지분 55.65%)가 응모를 확약한 상태입니다.
10년 넘게 제약·바이오를 봐온 입장에서 정리하자면, 이번 건은 ‘실적이 나빠서 하는 증자’가 아니라 ‘사업을 넓히려고 하는 증자’다. 영업이익률 45%에 이익잉여금 7조 7,709억을 쌓아둔 회사가 굳이 시장에서 돈을 받는 이유는 인수 규모가 자기자본의 36%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판단해야 할 건 증자 자체가 아니라 펩타이드 CDMO라는 새 영역이 항체만큼 남는 장사냐다. 그 답은 인수 완료 후 첫 연결 실적이 나오는 2027년에야 확인된다. 그때까지 볼 숫자는 두 개다. 11월 4일 확정 발행가, 그리고 10월 27일 영업이익률.
※ 본 글은 전자공시 자료와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한 정보성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는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용어가 처음이라면
- PER 하나만 보면 안 되는 이유 – 105배와 11배가 같은 시장에 있다
함께 보면 좋은 종목
같은 바이오·제약 쪽에서 다룬 종목입니다.
지금까지 다룬 종목 49개는 종목 분석 인덱스에서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